거진항 수산물 판매장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원 고성 1박 2일 여행: 돌고개,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 능파대, 고성 카페 강원도 고성 남쪽 대한민국의 최북단. 고성 하면 바다가 먼저 떠오른다. 고성 여행은 바다와 함께 한 식사와 커피 그리고 자연이었다. 문어 국밥 한 그릇으로 시작해 호텔 창가에서 일출을 보고 능파대 자연석을 본 1박 2일이었다. 코스는 다양했지만 하나로 이어진다. 바로 고성의 바다를 온전히 경험한 여행이었다는 것. 이 글은 실제 동선을 따라가며 각 장소의 분위기와 장점 그리고 여행 내 느꼈던 감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여행기다.돌고개의 문어 국밥, 문어 회국수현지 식당에서 맛본 든든한 첫 끼고성 여행의 출발은 돌고개 식당이었다. 식당 외관부터 동네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진짜 현지 맛집 느낌이 강했다. 가게 안에 바위가 같이 있는 특이한 비주얼에 놀란 후 주문한 메뉴는 문어 국밥과 문어 회국수. 문어국밥은 국..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