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루리커피

(2)
article rep thumbnail 명동-을지로 반나절 데이트 코스: 루리커피부터 도깨바까지 리얼 후기 아내와 오랜만에 명동-을지로 탐방에 나섰다. 명동은 3년 만이다. 오늘 투어는 아내의 사촌 동생의 카페 추천에서 시작됐다. 명동까지 왔는데 카페만 갈 수 있나 그래서 명동-을지로에 이어진 반나절 데이트에 나섰다. 카페 3곳과 음식점 2곳 그리고 칵테일바 1곳을 소개한다.명동역 3번 출구, 첫 번째 목적지: 루리커피(ㄹㄹㅋㅍ)오전 11시 즈음 명동역 3번 출구에 도착했다. 반나절 데이트의 시작은 커피. 목적지는 루리커피다. 퍼시픽호텔 왼쪽 오르막길을 따라가다 보면 나온다. 계단을 올라 입구에 서면 '초럭셔리 커피'라는 문구가 새겨진 목간판을 볼 수 있다. 입구는 꽤 조용하고 외관은 심플.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깔끔하다. 이곳의 매력은 최고급 원두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다는 거다. 최고 9만 원짜리..
article rep thumbnail 명동 카페 투어 코스 추천: 루리커피, 호우커피, 라사르커피 리얼 후기 명동 하면 흔히 화장품 쇼핑, 외국인 관광객, 길거리 음식이 먼저 떠오르지? 그런데 이번 명동 나들이는 커피 덕후의 명동 카페 투어다. 명동 한복판의 카페 세 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이름부터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루리커피(ㄹㄹㅋㅍ)' 그리고 '호우커피 명동 팝업스토어' 마지막으로 '라사르커피 명동점'까지. 세 카페의 개성과 스타일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하루 동안 완전히 다른 커피를 즐길 수 있었다. 첫 번째 방문지: 루리커피(ㄹㄹㅋㅍ) - BOP 게이샤의 만남명동역 3번 출구에서 퍼시픽 호텔 옆 왼쪽 오르막길을 따라 올라가면 루리커피가 있다. 간판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지나치기 쉽다. 계단을 올라 입구에 서면 '초럭셔리 커피'라는 목간판이 보인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흰 벽과 우드 인테리어의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