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드 아보카도 아벡 베이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서촌 햄버거 맛집, 버거 드 조선: 한옥에서 햄버거를 즐기는 방법 아내가 작년 낙엽 지던 가을부터 가고 싶어 했던 서촌. 하지만 낙엽이 모두 지고 겨울도 지나 어느덧 봄기운이 다가오는 2월 말이나 돼서야 서촌을 방문했다. 서촌에서의 첫 일정은 점심. 간단한 점심으로 햄버거만 한 것이 또 있을까? 이제부터 버거 드 조선 방문기 시작한다. 서촌 반나절 데이트 코스 관련 글 #1. 서촌 데이트 코스#2. 서촌 버거 드 조선 방문기#3. 서촌 중식당 영화루 방문기 주말마다 ‘서촌 가볼까?”라는 말만 되뇌었지만 가지 못했다. 2월 말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우선 서촌을 향했다. 뚜렷한 계획도 없었다. 일단 저질러야 일이 되나 보다. 주차 문제와 저녁 알코올 섭취 목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발했다. 아무 계획 없이 출발하다 보니 점심 먹을 곳도 정하지 못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