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분식골목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원주 자유시장 지하 1층, 똘이 떡볶이와 강릉집: 인정 넘친 푸짐한 점심 한 끼 금요일 오전 아내가 원주에 일이 있어 아침 일찍 원주로 향했다. 스타벅스(원주반곡 DT점)에서 커피를 마시며 아내의 일이 끝나길 기다렸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 아내의 일이 끝났다. 원주에서 첫 끼는 자유 시장 지하 1층에 위치한 똘이 떡볶이와 강릉집이다. 로컬 시장의 맛집은 얼마나 맛있을까? 자유시장 내 붐비는 단 두 곳.1965년에 문을 연 원주 자유시장은 처음엔 양키시장이라 불렸다고 한다. 미군 물자가 거래되던 시절의 흔적이 남아 있지만 지금은 완전한 생활형 재래시장이다. 음식점은 지하 1층에 자리 잡고 있다. 오후 한 시지만 지하 1층은 한 가했다. 단 두 곳만 빼고. 똘이 떡볶이와 강릉집은 손님들로 가득했다. 똘이 떡볶이강릉집은 자리가 없어 먼저 똘이 떡볶이에 들어갔다. 이곳도 처음엔 자리가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