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장 칼국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로예술 원주 중앙시장 ‘어머니 손 칼국수’: 세월과 정성이 녹아있는 곳 미로예술 원주 중앙 시장 '어머니 손 칼국수'는 골목식당 덕에 유명해진 곳이다. 영업시간이 짧아 시간을 잘 맞춰 와야 한다. 점심은 11:00부터 14:00까지. 아내와 나는 원주 1박 후 11시를 조금 넘겨 중앙시장에 도착했다. 2층 미로처럼 얽힌 복도를 조금 헤매다 맵을 보고 찾을 수 있었다. 시장 속 작은 미로원주 중앙 시장은 미로예술 원주중앙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미로예술 원주중앙시장. 이름답다. 이곳은 가, 나, 다, 라 네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꽤 원하는 곳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 길은 미로가 아니지만 미로같은 곳이다. 배치된 맵을 보는게 도움이 된다. 이곳은 오래된 식당과 청년 창업가들의 공방, 카페, 갤러리가 공존하고 있다. 과거의 정겨움과 새로운 감각이 공존하는 시장을 만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