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중국집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파주 맛집 북경반점 - 로컬 감성이 살아있는 파주 법원읍 중국집 일요일 아침 늦잠을 잔 뒤 파주로 향했다. 아내가 어제 본 카페 안빈낙색(安貧樂色)에서 커피를 마셨다. 개성 있는 공간에서 커피를 즐긴 후 배를 채울 곳을 찾았다. 아침도 안 먹었는데 벌써 2시 가까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찾아간 곳 바로 북경반점이다. 사전 검색 없이 오로지 감으로만 찾아간 이곳 과연 어땠을까? 사전 계획 없이 들어간 곳카페 안빈낙색에서 2시 가까이 되자 배가 고팠다. 파주까지 오는 길에 찾은 점심집은 파스타집. 하지만 아내는 시골 감성의 이 동네가 좋다면서 걷다가 마음 드는 곳에 들어가자고 한다. 나도 오랜만에 느껴지는 읍내 감성의 거리를 걷고 싶어졌다. 다행히 40도에 육박하던 날씨가 약간 누그러져 걷기 괜찮았다. 카페 밖으로 나가자마자 눈에 띄는 곳이 바로 북경반점. 카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