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이자카야 추천 (3) 썸네일형 리스트형 교토역 야키토리 이자카야 추천: 토리키조쿠 교토 시치조점(鳥貴族 京都七条店) 교토에 도착한 지 이틀째 되는 저녁 마지막 코스로 토리키조쿠 교토 시치조 점을 방문했다. 이곳은 숙소 프런트 직원이 추천했던 두 곳 중 하나다. 다른 추천지인교토역 앞 우오타미는 이미 소개했듯 첫날 저녁 다녀왔다. 사실 토리키조쿠 교토는 어제도 왔었지만 대기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었다. 다행히 오늘은 5분 정도만 기다리고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위치는 교토역 바로 앞, 찾기 쉬운 입지토리키조쿠 교토 시치조점( 鳥貴族 京都七条店)은 JR 교토역에서 도보 3~5분 거리다. 교토 시 시모교구 히가시 사카이초의 グラヴィ라는 빌딩 6층에 위치해 있다. 위치가 진짜 좋다. 교토역에서 나오자마자 짐을 숙소에 두고 간단히 한잔하기 딱인 거리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넓고 시끌벅적한 체인 이자카야가 나타난다. 매.. 교토 사케 맛집: 마스야 사케텐(益や酒店) 니시키 시장 근처 현지인 강추 바 교토 여행 첫날 저녁은 길었다. 우오타미에서 간단한 저녁을 먹고 SPRING VALLEY BREWERY Kyoto에서 맥주 한잔을 했다. 그리고 꼬치구이집 Tsujiya Shijogokomachiten을 향하던 길이었다. 그런데 어떤 가게 앞을 지나치는데 입구 벽면에 진열된 사케병들에 시선이 확 끌었다. 益や酒店(마스야 사케텐). 외관부터 풍기는 분위기가 아주 일본스러웠다. 직감적으로 '여긴 들어가야 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별 계획 없이 마스야 사케텐에 들어섰다.니시키 시장 바로 옆, 관광 동선에 딱 맞는 위치마스야 사케텐은 교토 니시키 시장 안쪽 골목에 위치한 사케 전문 바다. 위치는 일본 교토시 나카교구 다이니치초 426번지 1층으로 한큐 가와라마치역에서 도보 4분 거리다. 시장 구경을 마친.. 교토역 앞 스시 이자카야 추천: 우오타미( 寿司と居酒屋 魚民) 교토 중앙출구 역 앞점 교토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6시쯤. 묵는 숙소는 교토역 바로 앞에 있는 다이와 로이넷 호텔 교토 에키마에(ダイワロイネットホテル京都駅前 PREMIER). 체크인하자마자 배가 고팠다. 호텔 프런트에 가볍게 먹고 마실 만한 곳을 추천 부탁했다. 추천받은 곳은 두 군데. 하나는 현지에서 유명한 야키토리 체인 토리키조쿠, 하나는 스시&이자카야 우오타미. 젊은이들이 많이 간다는 토리키조쿠에 가고 싶었지만 도착하니 이미 만석. 그렇게 자연스럽게 두 번째 후보였던 우오타미(魚民)로 향하게 된다. 우오타미의 위치와 외관: 교토역에서 도보 2분JR 교토역 중앙 개찰구를 나와 오른쪽으로 2분. 교토 타워 방향으로 걷다 보면 시오코지도리 도로변에 위치한 세레마 빌딩이 보인다. 그 2층이 바로 우오타미다. 건물 외벽에 큼직하게..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