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쥐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페낭 거니 드라이브 중식당 야쥐(雅居, Jia Shi, 아거) 후기 – 현지인 맛집 페낭힐에 올랐다가 숙소인 G 호텔 켈라와이로 돌아왔다. 잠깐 쉬고 호텔과 가까운 베이 파크 해변을 따라 한참을 걸었다. 오후 7시가 넘어가니 슬슬 배가 고파왔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발견한 곳이 오늘 소개할 '야쥐(雅居, Jia Shi)'다. 길을 걷다 윈도에 커다랗게 붙은 雅居라는 글자에 이끌려 가게 앞에 섰지만 약간 망설였다. 너무 생소한 음식은 아닐까 싶어서 말이다. 하지만, 딱히 검색해 둔 곳도 없어 그냥 들어갔다. 그렇게 방문한 이곳 ‘도전해 보길 잘했다’ 싶었다. 거니 드라이브는 조지타운 헤리티지 지구에서 차로 10~15분, 페낭 국제공항에서는 20~25분 거리에 있는 해안 산책로다. 야시장과 호커센터가 몰려있는 먹자골목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우리는 반대로 거니 드라이브를 거닐다 식사를 하러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