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햄버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페낭 탄중붕가 렛츠밋 미국식 햄버거 맛집 추천 페낭 여행 중 갑자기 햄버거가 당겼다. 동남아까지 가서 웬 미국식 버거냐 싶겠지만 여행 중 햄버거는 꼭 맛본다. 검색창에 페낭 햄버거 맛집을 쳤더니 렛츠밋(Let's Meat)이 자주 언급됐다. 그래서 의심부터 들었다. '얼마나 대단하길래' 하는 삐딱한 마음으로 그랩을 불러 타고 갔다.렛츠밋은?Let's Meat는 말레이시아 페낭 탄중 붕가(Tanjung Bungah) 주거 지역 안쪽에 자리한 미국 남부식 캐주얼 다이너다. 아침 식사부터 버거, 부리토, 바비큐까지 파는 컴포트 푸드 전문점, 조지타운의 향신료 가득한 로컬 음식과는 다른 익숙한 맛집. 가격대는 1인 기준 RM20~55(한화 약 6,800원~18,700원, 2026년 8월 환율 기준)로 페낭 로컬 식당보다 높은 편이다. 사실 이 집, 두 번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