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g Fatt Tze - The Blue Mansion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페라나칸 박물관(Rumah Agam Peranakan)과 청파제 블루멘션(Cheong Fatt Tze) 페낭에서 꼭 들려야 할 옛날저택(고택) 두 곳이 있다. 하나는 페라나칸 박물관(Rumah Agam Peranakan Pulau Pinang)이고 다른 하나는 청파제 블루멘션(Cheong Fatt Tze - The Blue Mansion)이다. 두 곳 모두 1890년 대 지어진 대표적 유산 저택이다. 이 두 곳은 각각 어떤 매력이 있었을까? 목차페라나칸 박물관청파제 블루맨션페라나칸 박물관(Rumah Agam Peranakan Pulau Pinang)먼저 방문한 곳은 페라나칸 박물관. 여기서 Rumah Agam(루마 아감)은 '대저택(Mansion)'을 의미하는 말레이어다. 이곳은 아내가 꼭 가봐야 한다고 했던 곳 중 한 곳. 박물관이나 미술관 방문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내가 이곳을 왜 가자고 했는지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