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브런치 (2) 썸네일형 리스트형 페낭 바투페링기 오션뷰 브런치 카페 비루비루 온 더 아일랜드(Biru Biru On The Island) 여행지에서 늦잠을 자는 것도 행복이다. 하지만, 늦게 일어나 안 좋은 건 배가 많이 고프다는 것. 아침도 점심도 아닌 애매한 시간대. 이때 갈만 한 곳이 바로 브런치 카페다. 아내의 폭풍 검색으로 숙소 근처 브런치 카페를 찾았다. 바로 오늘 소개하는 비루비루 온 더 아일랜드다.찾아가는 법비루비루 온 더 아일랜드는 바투 페링기 해변가에 자리한 오션뷰 브런치카페다. 브런치는 RM12~RM45 수준(약 4,600원부터 17,300원)으로 로컬 식당보다는 비싸지만 우리나라보다는 저렴하다. 이곳을 그랩으로 가려면 목적지를 'Biru Biru On the Island'으로 설정하면 된다. 호텔 Hompton by the Beach Penang에서 4.6km 떨어진 비루비루까지 그랩으로 12분 정도 걸렸다. 멀진 않.. 페낭 탄중붕가 렛츠밋 미국식 햄버거 맛집 추천 페낭 여행 중 갑자기 햄버거가 당겼다. 동남아까지 가서 웬 미국식 버거냐 싶겠지만 여행 중 햄버거는 꼭 맛본다. 검색창에 페낭 햄버거 맛집을 쳤더니 렛츠밋(Let's Meat)이 자주 언급됐다. 그래서 의심부터 들었다. '얼마나 대단하길래' 하는 삐딱한 마음으로 그랩을 불러 타고 갔다.렛츠밋은?Let's Meat는 말레이시아 페낭 탄중 붕가(Tanjung Bungah) 주거 지역 안쪽에 자리한 미국 남부식 캐주얼 다이너다. 아침 식사부터 버거, 부리토, 바비큐까지 파는 컴포트 푸드 전문점, 조지타운의 향신료 가득한 로컬 음식과는 다른 익숙한 맛집. 가격대는 1인 기준 RM20~55(한화 약 6,800원~18,700원, 2026년 8월 환율 기준)로 페낭 로컬 식당보다 높은 편이다. 사실 이 집, 두 번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