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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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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rep thumbnail 페낭 미식 여행: 나시 칸다르 맛집 레스토랑 타주딘 후세인(Restoran Tajuddin Hussain) 페낭은 '동남아 최고의 미식 도시'라 불린다. 과거 영국 동인도 회사의 무역 거점이었기 때문. 말레인, 중국인, 인도인, 영국인, 태국, 미얀마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들이 고향의 요리법과 향신료 등을 가져오면서 유니크한 퓨전 요리들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나시 칸다르(Nasi Kandar) 맛집 레스토랑 타주딘 후세인(Restoran Tajuddin Hussain)을 소개한다. 인도계 이민자들의 요리나시 칸다르(Nasi Kandar)는 인도-무슬림 스타일의 진한 커리 밥 요리다. 인도계 이민자들 인도의 커리 요리를 페낭만의 스타일로 만든 것. 나시(Nasi)는 밥을 칸다르(Kandar)는 지게를 뜻한다. 과거 인도계 이민자 상인들이 긴 대나무 장대 양끝에 밥통과 커리가 든 ..
article rep thumbnail 페낭 맛집 소개: 로컬 딤섬 맛집 타이통 레스토랑(Tai Tong Restaurant, 大東酒樓, 대동주루) 페낭 맛집 소개 두 번째는 딤섬 맛집 타이통 레스토랑(Tai Tong Restaurant)이다. 타이통 레스토랑의 대표적 로컬 딤섬 전문점이다. 점심시간 브레이크 타임 전 방문해서 여러 딤섬들을 맛봤다. 과연 그 맛은 어떠했을까? 지금부터 페낭 현지 로컬 딤섬의 맛을 소개한다.아점으로 택한 딤섬 맛집타이통 레스토랑은 페낭 3일 차 방문한 곳이다. 전날 저녁 칵테일 바에서 칵테일을 마신 여파로 늦게 일어났다. 씻고 나니 슬슬 배가 고파온다. 이곳은 딤섬을 꼭 먹고 싶다는 아내가 찾은 곳이었다. 타이통은 숙소인 더 그래닛 럭셔리 호텔에서 1km 도보로 12분 거리다. 걸어도 되지만 벌써 햇빛이 장난 아니다. 그랩을 불러 4분을 기다리고 4분 만에 도착했다. 노포 중식당식당에 도착한 시간은 토요일 오후 한 ..
article rep thumbnail 페낭 맛집 텍센 레스토랑(Tek Sen Restaurant,德成飯店,덕성반점) - 조지타운 유명 중식당 2026년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말레이시아 페낭과 랑카위를 다녀왔다. 페낭은 하노이, 방콕, 치앙마이, 발리에 이어 방문한 네 번째 동남아시아 도시다. 이번 포스팅부터 페낭의 맛집과 볼거리에 대해 다루려고 한다. 첫 번째로 소개할 페낭 맛집은 텍센 레스토랑(Tek Sen Restaurant)이다. 말레이시아 페낭 소개페낭 맛집 소개 첫 번째 글이니 페낭에 대해 짧게 소개한다. 페낭은 말레이시아의 13개 주 중 하나로 페낭의 말레이시아 공식 명칭은 풀라우피낭(Pulau Pinang)이다. 참고로 플라우 피낭에서 플라우(Pluau)는 섬이라는 뜻이다. 페낭에서 잘 알려진 도시는 페낭의 주도(州都)는 조지타운(George Town). 조지타운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로 등재된 곳이다. 영국 식민지 시..
article rep thumbnail 말레이시아 출입국 신고서 (MDAC) 작성 방법과 작성 시 주의 사항 4 가지 이번 주부터 말레이시아 페낭 17박 18일 여행이 시작된다. 말레이시아행 비행기를 타기 전 준비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말레이시아 출입국 신고서 (MDAC: Malaysia Digital Arrival Card)다. 출입국 신고서 작성 자체는 어렵지 않다. 하지만 주의할 것들이 있다. 이번 글에서는 말레이시아 입국신고서 (MDAC) 작성 방법과 주의 사항 4가지를 알아본다. ▶ 주의 사항 건너뛰고 출입국 신고서 작성 방법 보기 ◀주의: 대행 웹사이트 광고에 낚이지 말자.말레이시아 입국 신고서는 온라인 사전 등록 방식이다.. 그래서 Malaysia Digital Arrival Card(MDAC)다. 그런데, 구글과 네이버 검색 창에 ‘말레이시아 입국 신고서’라고 검색하면 많은 사이트들이 나온다. 대부분..